※ 참고인의 주관적 판단이며, 뉴비분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본격적으로 현역 아이템들을 맞추기 시작한 유저들에 한합니다.
※ 현재 라테일은 무속과 스탯의 비율이 많은 차이가 안나게하는
방향으로 패치를 진행하고있습니다.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간단 코멘트
"혀나" 님의 말씀을 토대로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어 2는 쿨이 돌때마다 같이 써주고 코어 1은 그라치오조(기절)나 트럼펫(속박), 프레스티시모 2타(속박)같은 스턴 스킬을 시전 후에 쓰는 걸 추천합니다.
소환수 부분에선 고점 보기 베아트리체가 좋은 것 같아서 베아를 사용하고 있는데 상태창 기준 쿨감이 55이상이면 베아 그 이하라면 초신수가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정성 → 초신수 , 고점 → 베아 /+ 취향껏 쓰시길
쿨감이 많이 요구되는 직업은 아니라서 쿨감 50초중반 정도만 맞춰도 큰 문제없이 스킬 쿨 돌아갑니다..
생존이 애매할 땐 설치기 2개 > 프레스티시모 1타 > 설치기 1개 > 프레스티시모 2,3타를 넣는 구조로 딜해도 됩니다. (안정성은 높아지나 딜로스는 있음)
그라치오조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스턴을 넣고 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프레스티시모의 스킬 시전 시간이 길고 설치기 스킬 쿨타임이 빨리 돌아서 쓰는 스킬들이 한정적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비르투오소를 사용하지 않아 각성 1에 스킬을 찍지 않았습니다.
주로 사용되는 딜 사이클
설치기3개(파쇼나토,트럼펫,퍼커션)를 먼저 설치하고 > 프레스티시모 3회 > 라르가멘테 끊어서 씁니다.
(중간에 스킬 쿨이 애매할 때는 크레센도+연주그만 씁니다~!)
서브 직업군의 스킬트리는 직업 구별없이 모든 스킬이 거의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개개인의 스펙상황, 템셋팅, 취향에 따라 서브 직업군의 스킬트리는 "개인화"가 많이 적용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 아이템에서 최소대미지를 많이 챙긴 경우, 최종 최소대미지를 찍지 않는 경우 》
《 이뮨을 잘 쓰지 않는 습관이 있어 이뮨 스킬을 찍지 않는 경우 》
《 반대로 너무 이뮨이 필요하다보니 다른 딜적인 요소를 포기하고 이뮨을 찍는 경우 》
《 이동속도가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딜을 조금 포기하고 "상급 마스터리"를 찍는 경우 》
《 일반 몬스터가 쉽게 죽는다고 판단되어 "일반 몬스터 지배력"을 포기하고 다른 스탯을 찍는 경우 》
수 없이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의 스킬트리는 참고는 하되, 자신에게 조금 더 맞는 방향으로 수정하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